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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로 본 향교 사랑방

기사승인 2021.05.03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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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차 체험, 차향기가 가득~~~

창녕향교(김호일 전교) 다례반 우포차회가 전통차체험 향교사랑방을 동재. 서재 및 명륜당에서 열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들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6대차(녹차, 청차, 백차, 홍차, 황차, 흑차 등)를 체험장을 찾는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식은 운영 사범이 직접 만든 수제 다식으로 제공하고 있어 멋과 맛을 더하고 있다는 것.

우포차회 안덕숙원장은 이 체험장은 “예(禮)”를 보고 듣고 느끼고, 작은 잔에 잠시 우려 마시는 차는 마음을 치유하는 심약(心藥)이며 동양적인 고요함과 의연한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한다.

담장 너머로 본 향교사랑방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동창회, 계모임 등 단체 참여시 예약하면 별도로 찻자리를 마련해 준다고 한다. 전통차 체험 향교 사랑방은 창녕군과 문화재청 지원 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다.

오종식기자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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