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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기사승인 2021.06.06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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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경남양서류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시민과 함께 도시 문명 속 양서류 공존을 꾀한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전점석, 이하 재단)이 주최하고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민관산학 협의회(창원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원대학교LINC+사업단, 창원YMCA, 경남양서류네트워크, 경남은행, 해성디에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현대위아(주), (주)무학, 덴소코코리아(주))와 환경과생명을지키는경남교사모임이 주관하는 ‘제10회 경남양서류네트워크 워크숍’이 5월 22일(토), 경남무역회관에서 개최했다.

재단과 경남양서류네트워크는 2020년부터 지역별 양서류 관찰기록 및 보호 활동 전개 사례를 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 게재하여 도민의 생물종 다양성 및 보호 활동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창원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 흙물새 등 관내 환경단체 등과 함께 람사르생태공원 두꺼비 보호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민관산학 협의회를 출범 하는 등 도심 속 생물종 보호에 힘써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각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양서류 보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인간과 양서류들이 도심 속에서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도롱뇽 및 큰산개구리의 국명 변경 과정과 의미 그리고 직각 콘크리트 농수로의 현황과 개선방안 등 전문가 강연을 통해 시민 현장 모니터링 능력향상 및 도민 인식 증진을 도모했다.

경남양서류네트워크와 재단은 올해에도 양서류 관찰기록 및 보호 활동을 재단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하고 있으며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민관산학 협의회 참여를 통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전점석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모니터링 전문성 향상과 함께 도심 속 양서류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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