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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군수

기사승인 2021.06.23  18: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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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군수

코로나19 총력 대응,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재선 도전 확고

지난 3년간 열정적으로 군정을 이끌었다는 평가

한정우(64세) 현 창녕군수의 코로나19 완전 종식 선언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선 도전의 의지는 확고하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전통시장 및 공공시설물 폐쇄, 전국 최초 공무원 1/2분리 근무, 도내 최초 승차 방식의 선별진료소 운영 등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조치들로 코로나19에 총력으로 대응해 위기의 순간이 오히려 빛을 보인 한해였다.

창녕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창녕사랑상품권 발행 등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으로 지역상권 회복에 주력했다는 점이 군민들로부터 높이 평가받고 있는데다가, 군정을 훌륭히 이끌고 주민 호응도가 높아 무난한 공천을 예상하고 있다.

2019년도 당초예산을 군정 사상 처음으로 5천억 원 시대를 열었고, 지역복지 분야 5관왕 달성 등 매년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으로부터 분야별 평가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 또한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비교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 8월 9일 새벽, 집중호우로 낙동강 제방이 유실되었을 때 최단시간 응급 복구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사례가 경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021년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에 이르기까지 위기 속에 빛난 리더십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와 행ㆍ재정적인 장애요인 등으로 굵직한 공약사항을 100% 완료하지 못했는데,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재선에 꼭 도전하겠다. 특히 청ㆍ장년들에 대해서는 단편적인 지원보다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이 절실하다. 청년 월세 지원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건설 등 청년 유입을 위한 각종 시책은 첫 걸음마를 시작했다. 주거, 일자리, 교육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은 물론 청년네트워크 구성 등 소통 창구도 마련해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인구 유출 방지도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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