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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와 인생의 공통점

기사승인 2021.07.29  1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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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인 경남도의원

【걷자, 적자, 웃자】100 시대에 3대가 함께 즐길  있는 파크골프의 캐치프레이져이며 접근성,경제성, 안정성의 장점을 지니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파크골프가 요즘 대세다.

 파크골프는 1983 일본 홋가이도 마쿠베츠초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는 1999년도에 도입되었으며,기존 골프장의 50분의정도의 유휴 부지에서 누구나 즐길 있도록  골프로 외국어 표기 Park(공원) Golf (골프) 합성어로 공원에서 즐기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9 33 기준으로 3444, 51개로 총길이500m790m 구성되어 있다.

 

  경기 방식은 골프와 비슷하며 9 기준 50분∼1시간 정도 소요되며, 배우기가 쉽고 신체에 무리없이 파크골프채 하나와 공만있으면 어디서나 즐길  있는 간편한 스포츠로 시간과 장소경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생활체육으로 남녀노소장애인 모두에게 각광 받고 있으며, 전국의 30만명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다.    

 

  파크골프 메니아들이 흔히하는 웃스게소리로 골프와 자식은 마음대로 않된다고 한다. 골프는 인생과 같다. 우리의 삶처럼 마음먹은대로 뜻대로 안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필자도 가끔씩 지인들과 함께 파크골프를 즐긴다.

운동을 해보면 우리 인생살이와 같이 기복이 심하다 티샷이 잘되는 날은 어프로치샷이 뒷땅을 치고 퍼트가 홀컵을 야속하게 외면한다.

 

  파크골프도 하면 할수록 어렵고 묘미를느낀다 처음 시작할때는 금방 평정할 것처럼 자신 만만하지만 하면 할수록 교만에 빠지고 샀할  힘이 들어가고 고개를 들면서 스코어가 엉망이 된다.

 

 

   파크골프도 일반 골프와 같이 천고마비를잘해야 성공할  있다... (천히, 개들지 말고,음을, 워라) 같이 인생살이와 파크골프는 흡사하다. 잘된다고 까불지 말고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즐겨야 한다.

 

   우리 지역도 파크골프를 즐기는 동호인이 급속히 늘고 있으며 삼삼오오 클럽과 협회를 결성하여 친목을 도모하면서 여가를 즐기고 건강도 지키면서 일석이조를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으며남지읍 27, 대합면 18, 유어면 18홀을 조성한데 이어서 이방면 둔치에도 18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파크골프가 어렵지 않으면 싫증이 나서흥미를 잃게될 것이다.

 라운딩 때마다 오늘은 잘돼겠지 하면서 이글과 버디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치마는 않는다 인생살이와 같이 힘빼고 마음을  비우고 욕심부리지 말고 즐기자 그래야 웃을  있고 건강도 챙길  있을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계절이 돌아왔다.

100 시대에 움추려 있지말고 동호인들과 함께 오늘도 내일도 푸른잔디와 맑은 공기가 공존하는 파크골프장 티박스에서 마음껏 ...비를 외처보자. 고령화 시대에 파크골프는 건강한 노후를 설계할  있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있는운동이라고 자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종식될 있도록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국민이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력을 형성하여 소중한 일상의 생활로 되돌아 가기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굿샷하세요.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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