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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국회의원,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 9개 사업 반영 쾌거”

기사승인 2021.10.01  15: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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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사업비 5,351억원 규모의 국도·국지도 9개 사업 본격 추진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25)’에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9개 도로 사업이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선정된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 9개 사업은 도로 신설 및 확장, 시설개량 사업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5,351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노선 중 신설 및 확장 사업이 이루어지는 구간은 ▲국도 58호선 밀양 부북-상동(5.3Km, 총사업비 719억원) ▲국도 25호선 밀양 부북-상남(1.8Km, 총사업비 385억원) ▲국도 20호선 의령-정곡(9.3Km, 총사업비 971억원) ▲국지도 67호선 함안 가야-법수(4.6Km, 총사업비 535억원) ▲국지도 67호선 함안 여항-창원 내서(6.7Km, 총사업비 1,186억원) ▲국도 58호선 밀양 삼랑진 삼랑-삼랑(0.6Km, 총사업비 244억원) ▲국도 58호선 밀양 부북 오례-운전(1.9km, 총사업비 263억원) 등 총 7개 사업이다.

시설개량 사업이 이루어지는 구간은 ▲국도 24호선 창녕 대지-합천 적중(6.5Km, 총사업비 611억원) ▲국도 24호선 밀양 무안-부북(3.4Km, 471억원) 등 총 2개의 사업이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숙원사업인 9건의 도로 사업은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후보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기획재정부가 일괄 예타를 진행했다. 지난 8월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사업 4건은 일괄 예타 통과 사업으로 먼저 결정됐고, 9월 28일 국토교통부의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총사업비 500억원 이하의 사업 5건까지 선정되어 총 9건의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확정되었다.

그동안 조해진 의원은 21대 국회 당선 직후부터 수차례 국회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 담당자들을 직접 만났다.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지속적으로 설득, 촉구하며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9개의 도로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었다.

조해진 의원은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로 사업들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확정됐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염원과 믿음이 소중한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본다.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밀양‧의령‧함안‧창녕 및 경상남도의 공직자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4개 지역의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충실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25)’을 관보에 고시하고, 향후 5년간 연차별로 신규설계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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