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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국회의원 김해을 출마에 즈음하여

기사승인 2024.02.15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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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아침에 뿌리가 뽑히는 아픔까지..

국회의원 조해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조해진입니다.

저는 이번 총선에서 사랑하는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지역구를 떠나 김해을 선거구에 출마합니다.

떠나는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우리당이 구당, 구국을 위해서 저에게 격전지에 가서 이겨달라고 합니다.

거기서 이기면 전국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기면 당도 살고 나라도 산다고 합니다.

3선 중진이 되기까지 당으로부터 너무나 큰 은덕을 입었습니다.

이제 그 은혜를 갚아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발길이 무겁습니다.

나를 낳고 키워준 고향 밀양, 내 영혼의 뿌리 창녕, 낯선 정치인을 반가이 맞아 품어준 의령, 조해진에게 깊고 따뜻한 정을 준 함안, 내 동지들, 이웃과 벗들, 형님과 동생들..그 수많은 인연들,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

하루 아침에 뿌리가 뽑히는 아픔까지..

이 모든 것을 마음 깊이 담아두고 전장으로 떠납니다.

조해진이 나라를 구하는 데 쓰일 때가 온 것을 감사합니다.

가서 건곤일척의 대전을 펼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걸고 싸워서 이기겠습니다.

땀 한 방울, 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쏟아내겠습니다.

김해에서의 승리가 전국의 승리가 되게 하겠습니다.

낙동강 전투에서 이겨, 인천상륙, 서울수복이 이루어지게 하겠습니다.

분골쇄신하겠습니다. 사즉생하겠습니다.

어머니 품같은 내 정치의 고향 밀양, 의령, 함안, 창녕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큰 정치인으로 우뚝 서서 은혜를 갚겠습니다.

저를 키워주신 그 사랑에 더 크게 보답하겠습니다.

제 정치의 영구결번,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저의 영원한 선거구로 가슴에 품고 살겠습니다.

밀양, 의령, 함안, 창녕의 중단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군민 여러분, 내내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14일

여러분의 아들 조해진 올림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저작권자 © 비사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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